제로베이스 CM 8기 스터디노트

제로베이스 콘텐츠 마케팅 8기 #5. 카피라이팅-02

QQyu 2023. 3. 8. 21:18

 소셜 미디어 글쓰기 

 

소셜 콘텐츠의 제목 짓기

 

-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유발하자 (왜? 어째서? 어떻게 하면?)

- 비법을 알려주고 노하우를 공개하는 것 (고객은 '~하는 법'으로 알고 싶거나 궁금한 것을 찾는다. 기왕이면 전문가에게 구매하고 싶어함)

ex)

1. 비법 알려주기: ~하는 방법

청바지를 날씬하게 연출하는 법, 서늘한 날씨 답답하지 않게 니트 입는 법, 겨울 니트 쉽게 스타일링 하는 법

 

2. 나열하기: ~하는 ~가지

맑은 피부로 되돌리는 5가지 체크포인트, 우리 집 틈새 살리는 수납 아이템 10가지

 

3. 증거를 제시하자: ~와 관련된 ~로 알 수 있는

 

내가 전문가인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제목을 써주자. 전문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비밀, 방법, 비법, 등이 들어간 제목만 써줘도 클릭을 유도하기 쉽다.

내가 익숙하게 썼던 전문용어는 피하라. 독자가 사용하는 단어로 바꿔라 그래야 빨리 이해하고 받아들인다.
ex) 상대가 의사라면 진단, 한의사라면 진맥, 약사라면 조제 

순화시킨 단어 예시 중 "정치적-조직친화적"

 

알람을 켜고 반드시 보는 앱푸쉬와 SNS 글쓰기

 

- 공해가 되지 않을 글을 써주자 (위트랍시고 엉터리 문장 X, 담백하고 단정하게, 기분이 좋아질만한 문장)

- 소비자에게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대중에게 도움이 되고 재미도 있는 정보를 넣자.

- SNS를 고객이 공감하는 내용으로 쓰되 고객과 소통하는 창구라고 여길 것 (고객의 이야기를 브랜드가 해줄 것)

- 짧은 문장에 정보를 넣어주는 것이 좋다. (쉽게, 강요보다 권유, 권장보다 제시)

- 일관된 컨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신뢰와 호감도 상승을 위해)

- 고객과 연애하는 마음 가짐으로! (고객이 원하는 게 뭘까?)

 

SNS 글 작성 시 유의할 점

 

- 우리 사이트의 톤앤매너를 지키고 유지할 것

- 다양한 시도를 해본다고 고객을 혼란스럽게 하지 말 것

- 신조어, 유행어, 줄임말 등을 가급적 쓰지 말 것

- 전달한 내용보다 고객이 듣고 보고 싶어하는 것 위주로 이야기해 줄 것

- 즉, 어떤 상품인지 가격이 얼만지 할인율이 크다면 몇%인지

 

이 글은 제로베이스 콘텐츠마케팅스쿨 강의 자료를 발췌하여 작성했습니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을 이해하고 앱푸쉬를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

 

쿠폰 및 신규 시획 메뉴명을 정할 땐

 

- 시즌을 잘 살릴 것

-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좋게

- 약어, 특수기호나 부호는 넣지 말 것

- 지나치게 긴 이름은 피할 것

- 부정적인 어감은 넣지 않도록

 

 

알기 쉽게, 도움을 준다는 생각으로 쓰자

 

클릭하게 만드는 단어와 표현

 

- 고객이 듣고 싶은 말, 단어를 골라 써주자

- 되도록 긍정적이고 부드러운 표현을 쓰자

  • 독특하진 않지만 친근한 > 독특함 대신 친근함으로
  • 유행 > 트렌드
  • 돋보기 > 리딩클래스
  • 중환자실 > 집중치료실
  • 암센터 > 암치유센터

- 단어를 골라쓰기 위해 풍부한 단어 알기

  • 엄선 - 값비싼
  • 환급받는 세금 - 받는 보너스
  • 미국산 소 - 호주산 청정한우
  • 특 설렁탕 - 고기듬뿍 설렁탕 <<<<<< 이건 잘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특이 확 와닿아서
  • 신선 과일 - 싱싱한 과일
  • 청소용 물티슈 - 청소박사 물티슈
  • 발전 가능성이 높은 기업 - 성장판이 열린 기업
  • 매운 소스 - 마그마 소스
  • 수능용 컴사 - 백점만점 수능 컴사
  • 수분 크림 - 수분 장벽 크림

- 단어에 더하면 좋은 단어

  • 온갖 음식 - 모든 음식 (온갖: 모두 골고루)
  • 온갖 과인 - 모든 과일
  • 잘 합니다 - 곧잘 합니다
  • 요긴한 선물 - 제법 요긴한 선물
  • 애틋한 마음 - 뭔가 애틋한 마음

- 무심코 쓴 부정적인 단어가 안 좋은 이미지로 고정된다. (불편한, 불안한, 의무적으로, 실패한, 초조한 등등)

- 고객이 좋아하는 단어들 (저렴한, 가장 좋은, 편리한, 보증, 안전한 등등)

-  안심해서 사게 만드는 보장형 표현 (~가 추천하는, ~도 사용하는, ~가 애용하는, 재구매율 90%이상 제품)

- 호기심을 자극하는 단어, 질문형을 쓰면 호기심 2배

- 제품에 확신을 주는 표현

- 누구나 솔깃해지는 표현

  • 성공을 상징하는
  • 건강과 활력을 상징하는
  • 아름다움과 관련된
  • 안정, 인정과 존중
  • 잘 샀다는 증거

- 저렴함을 포장하라

 

소셜 글쓰기에 필요한 자료 모으는 방법

 

급할 때 마시는 차, 목차!! 여러 책의 목차 부분을 많이 모아보자!

 

책의 목차는 각 챕터의 핵심을 담고 있다. 이는 카피의 성격과 매우 비슷하다. 편집자들이 가장 공들이는 부분이 차례!

 

틈날 때마다 자료를 모으자! 내가 읽고 보는 모든 것이 어떻게든 도움이 된다는 생각으로 모으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 것!

 

자료 수집이 곧 영감

 

수시로 메모를 할 것, 책을 읽고 공감가고 좋아하는 문장을 적어 놓을 것

수집한 정보를 어떻게든 자료로 이용하려면 반드시 워드 파일로 정리해 옮겨놓는 과정이 필요하다. 

테마별로 정리할 것 ex) 우산, 여름(계절), 자동차, 기념일 등등

 

출퇴근길 대중교통에서, 혹은 업무상 미팅을 하거나 쇼핑을 하거나 드라마, 영화 전시를 보는 모든 경우에 떠오른 생각을 바로 바로 메모해두면 나중에 매우 요긴하게 쓸 수 있다. 메모행위를 귀찮아 하는 순간 글은 빈약해지고 평범해진다.

 

 디테일을 심화한 마케팅 글쓰기 

선명하고 정확하게 쓰자

 

감각적이고 구체적인 단어를 쓰면 각각의 단어가 생생하고 선명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만들어 구매 혹은 서비스 가입을 부추긴다. 

 

- 탱탱한 맛살

- 뽀드득 소리가 나는 에센 뽀득

- 라면과 함께먹으면 정말 맛있는 아삭 김치

눈에 선하고 손에 잡힐 듯한 구체적 언어를 쓰자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표현을 하는 것이라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었다.

 

- 두루뭉술하게 써놓고 알아  들었을 거라고 생각하지 말자. (신뢰도 상승)

- 막연한 표현보다 구체적인 표현 (적은 예산 -> 10만원, 360도 혁신 -> 아내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

- 허세 ㄴㄴ 강력/명확 ㅇㅇ

- 분명한 표현 (맑은 물 -> 병에 든 생수)

 

 

정확하자면, 쉼표! 쉼표는 꼭 필요할 때만 쓰자.

 

- 빼도 무난히 읽히면 빠져도 상관없다.

- 말하는 템포로 쉼표를 넣지 말자

- 쉼표가 필요할 땐? 앞선 단어가 바로 뒤의 단어를 수식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줄 때 (즉 다른 얘기를 하고 있을 때)

ex)

1. 동전처럼 동근란 맑은 파란색의 눈

2. 동전처럼 동그란, 맑은 파란색의 눈

 

 

구체적인 카피가 고객에게 줄 수 있는 것

 

많은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다. 그만큼 고객은 빠른 선택을 할 수 있다.

 

- 사람은 구체적일 때 비로소 움직인다. (구매, 가입, 좋아요, 댓글 등등)

- 단순히 '좋다' 라는 표현으로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

 

달이 빛난다고 하지 말고 깨진 유리조각에 반짝이는 한 줄기 빛을 보여줘라

생생한 자기소개서?

 

성실함과 창의성을 보여줄 수 있는 사례, 근거를 담담하게 써야 한다.

이 글은 제로베이스 콘텐츠마케팅스쿨 강의 자료를 발췌하여 작성했습니다.

 

재규어 운전석에 오르면 시동 버튼이 1분에 72회 깜빡이기 시작한다. 이는 움직이지 않을 때 맨수 재규어의 심장박동 수와 같다.

 

->>> 깜빡이는 시동 버튼 하나로, 쇠로 된 기계를 맹수로 느껴지게 하다.

->>>이런 디테일까지 신경 쓰는데 자동차의 만듦새를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

 

구체적으로 생각할 때 비로소 브랜드 신뢰도는 상승한다.

 

 

써지는 대로 쓰지 않고 조금 더 고민하고 쓴다.

 

모두에게 팔고자 하면 모두 사지 않는다.

 

- 고객을 딱 한 명이라고 생각해라. 구체적으로 한 사람 한 사람 그들이 누구인지 들여다보자.

- 무엇을 파는가? 누구에게 파는가? 그 누구는 그것을 왜 필요로 하는가?( 왜 사는가?) 즉, 정확한 타깃을 잡고 쓸 것

  • 나이
  • 직업
  • 학력정도
  • 취미
  • 희망사항
  • 평소불만
  • 성격이나 기질
  • 인생의 목표
  • 목표와 포부를 가로막는 문제
  • 중요하게 여기는 것
  • 당신에게 구입하려는 것
  • 관심사

겉으로 보여지는 이미지뿐만이 아닌 성격적인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불만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만 대상의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제시, 제안 할 수 있다.

 

- 내 타깃이 좋아할 단어를 골라 쓸 것

 

 내포독자가 명확할수록 이야기는 구체화된다. 생명력을 얻는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야기가 된다. 단 한 사람을위한 이야기니, 단 하나밖에 없는 이야기가 될 가능성이 커진다.
-동화 쓰는 법_이현-

 

- 사람 관찰만 잘 해도 통찰을 얻을 수 있다.

- 고객 자신과 관련이 있다, 라고 생각되게 쓰자.

카피는 개별 문제에 구체적인 치료법으로 대응해야 하고 인간적 관심이라는 훌륭한 양념을 더해 부드럽게 만들어야 한다.
-카피라이터 핼 스테빈스-

 

색다르지 않은 색다름, 남다르지 않은 남다름

 

- 가장 위험한 표현이 될 수 있는 색다름, 남다름! (특별하단 생각에 자주 쓰지만 전혀 특별하지 않게 느껴진다.)

- 가장 좋은 방법은 왜 색다른지, 왜 남다른지 구체적으로 써라

- 지금, 요즘과 같은 단어는 쓰지 말 것 (고객이 이 카피를 나중에 볼지도 모른다는 것까지 예측해 쓸 것)

 

  • 요즘 입기 좋은 상의 > 초가을에 입기 좋은 상의
  • 지금 하기 좋은 주얼리 > 청바지에 흰 티셔층 입을 때 하기 좋은 귀걸이

지금, 요즘 대신 구체적인 상황, 시기를 넣어주자

 

-관찰과 공감이 필수! (다양한 상황을 쓸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관하면 묘사가 탁월해지고 공감하면 감정 능력이 향상된다.

 

우리는 수시로 뭉클해야한다.

 

 

보통사람들이라면 무심히 자나칠 사소한 몸짓과 말에도 감동할 줄 알아야 (색다른, 남다른 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구체적이고 다양한 상황을 제시할 수 있다.

 

 문장 수집이 써준 카피 

 

어떤 문장을 수집할까? 

- 일상의 다양한 상활을 수집하자

  • 생활에 중심을 둔 문장

- 서비스를 기획해서 제작하고 판매하는 모든 과정들이 일반인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

- 나와 가까이 있는 것들을 기억하기 위해, 구체적인 글쓰기를 위해 모은다.

 

  • 구체적인 글 

- 디테일한 글은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즉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 뭔가를 주는 글

- 감동, 재미, 정보

 

  • 알고 있지만 글로 표현 못했던 것 

- 작가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표현력

 

  • 짧지만 다 말하고 있는 문장 

 

- 명쾌한 한 줄, 그 자체로 카피!

 

 

소설로 카피 쓰기 사례(1)
소설로 카피 쓰기란?

소설 속 문장을 베끼는 게 아니라 내가 직접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상황을 수직하는 것!
상황, 연령대, 직업, 라이프스타일을 간접 경험한다.

 

- 내가 뽑은 문장과 판매해야 되는 상품을 연관 지어서 해보거나

- 문장 속에 소세지 혹은 이불 같은 것이 담겨져 있으면 이 물건에서부터 그냥 시작을 하는 거다 (0에서 시작하려 하지 말고 1에서 시작해라)

 

 

소설로 카피 쓰기 사례(2)
왜 소설에서 카피의 힌트를 찾을까?

- 뻔한 포인트로 팔지 않기 위해서
- 같은 상품도 다른 관점으로 팔 수 있어서
- 모든 사람이 한 상품을 같은 용도로 쓰진 않으니까

 

- 냉장고 정리 -> 가장 조용한 생각정리

- 선글라스, 빛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것만으로 이런 안정감을 느낀다 -> 안도감이 필요한 사람에게 어필

- 줄넘기를 운동용으로 사용하지 않고 누군가를 잊기 위해 쓰는 사람 -> 더 나은 내가 되기로 한 순간 그녀는 잊혔다

 

 

느낀 점

- 시나리오 대사를 쓸 때 마주쳤던 고민과그  해결법이 상당히 비슷하다고 느꼈다.

- 무슨 일이든 자신만의 아카이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다시금 생각했다.

 

내일 목표

- 포토샵 끝내기

 

 

이 글은 제로베이스 콘텐츠마케팅스쿨 강의 자료를 발췌하여 작성했습니다.